K-콘텐츠의 미래 ‘엔터테크, 서울 2026’에서 그리다
서울시는 인공지능과 확장·증강현실(XR, AR) 등 첨단 기술을 K-팝과 영상, 공연과 캐릭터 등 우리나라 대표 K-콘텐츠 산업에 접목하는 ‘엔터테크(Entertainment + Technology)’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세계에 전파하려 한다. 목적은 천문학적인 가치를 만든 K-콘텐츠 산업의 기세와 영향력을 이어가고, 새로운 시대의 콘텐츠 산업을 선점하는 것이다.이 계획을 서울경제진흥원(이하 SBA, 대표이사 직무대행 박보경)이 적극 돕는다.
9월 17일부터 9월 20일까지 서울 동대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일대와 JW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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