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만 유닛으로 ‘빌보드 200’ 1위… 캣츠아이, 2015년 이후 걸그룹 최고 신기록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신곡과 기존 앨범을 동시에 미국 빌보드 주요 차트에 올리며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했다.25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세 번째 EP ‘WILD’의 선공개곡 ‘Animal’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전주 대비 6계단 상승한 24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Hootie Frutti’는 31위로 차트에 첫 진입했으며, ‘PINKY UP’은 81위에 이름을 올렸다.여기에 르세라핌·아일릿과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싱글 ‘IC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