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AI 인프라 기업으로 재도약…주주가치 제고는 '덤'
LG U+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3445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냈다.
AI 데이터센터(DC)로 대표되는 기업인프라 부문의 성장이 수익 개선을 이끌었다는 평가 속에 LG유플러스가 집중해야 할 미래 성장 동력은 보다 명확해졌다. 이 같은 흐름에서 LG유플러스는 올해 하반기 주주가치 제고와 DC 건립으로 대표되는 AI 부문 육성에 무게를 두고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주주가치 제고 나선 LG U+, 밸류업 플랜 발표 후 자사주 매입·소각 이어가 LG유플러스는 지난달 말 이사회를 열고 900억 원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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