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cm·52kg’ 강민경도 똑같구나 “20년 운동했는데 20년째 가기 싫어”
[OSEN=강서정 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피곤해도 밥은 차려 먹는 용산구 자취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운동복을 입은 강민경은 “운동갑니다. 운동가요. 가기 싫어요. 어떻게 진짜 20년을 운동했는데 20년 동안 가기 싫을 수 있냐”라며 한숨을 쉬었다. 강민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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