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현·혜리, 가수 아닌 배우로 ‘AAA 2026 간다…김혜윤·장다아도 합류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트와이스 다현과 걸스데이 출신 혜리가 가수가 아닌 배우 자격으로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무대에 오른다. 김혜윤·장다아도 배우 부문 추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12월 5~6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AAA 2026’ 주최 측은 20일 김혜윤·다현·장다아·혜리의 참석 확정 소식을 알렸다.다현은 트와이스의 멤버로 활약하는 한편,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와 ‘전력질주’, JTBC 드라마 ‘러브 미’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혜리 역시 걸스데이로 사랑받은 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배우로 자리 잡았다. 최근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했고, 지난 6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진행 중이다.김혜윤은 올해 방송된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과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살목지’로 시청자와 만났다. 차기작으로는 SBS 드라마 ‘굿파트너2’와 디즈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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