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위장가맹점 10여년간 1만6천명 적발…실적 감소세"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탈세나 카드깡에 악용되는 신용카드 위장가맹점 개설로 적발된 인원이 최근 10여년간 약 1만6천명으로 집계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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