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 기업 수집하는 구미현家, 이번엔 130억 물릴 뻔… 빅텐츠 거래 정지
이 기사는 2026년 10월 12일 16시 34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범LG가 구미현 전 아워홈 회장이 코스닥 시장에서 광폭 행보를 밟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구 전 회장의 자녀들이 코스닥 상장사 빅텐츠(옛 캔버스엔)에 130억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가 갑작스럽게 빅텐츠가 거래 정지돼 시장 관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빅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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