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 보너스 내놔” vs “1원도 못 준다”…‘공단기’ 에스티유니타스 창업주 32억 소송전
‘공단기’를 운영하는 에듀테크 기업 에스티유니타스가 창업주와 자회사 매각 보너스 지급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창업주는 퇴임 당시 받기로 한 보상을 요구하지만, 회사는 이사회 승인을 받지 않아 지급 의무가 없다며 맞서고 있다.
13일 교육 및 법조계 등에 따르면 대법원은 최근 에스티유니타스 창업주 윤성혁 전 대표가 회사를 상대로 낸 고문료 청구 소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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