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다! 만 19세에 라리가 선발 풀타임' 이강인의 발렌시아 후배 日 영건 미드필더 사토, 데뷔 두 경기 만 베티스전 90분 출전..'진짜 장난 아니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요즘 유럽 축구에서 뛰는 일본 출신 선수 중 새롭게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이는 스페인 발렌시아의 '신입생' 미드필더 사토 류노스케다.
2006년생인 그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때 일본 FC도쿄에서 발렌시아로 완전 이적했다. 계약 기간 5년, 발렌시아가 FC도쿄에 지불한 이적료는 400만유로였다. 사토는 올해 열린 2026년 AFC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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