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cm 이재율, 큰 키가 무색한 ‘기묘한 비율’…곽범 “아무리 입혀도 안 돼”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187cm 장신으로 알려진 개그맨 이재율이 남다른 신체 비율 때문에 옷을 고르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27일 유튜브 채널 ‘MUSINSA TV’에는 ‘패션의 완성은 피지컬? 그 공식을 파괴한 개그맨 이재율 꾸미기 [환골탈팡 EP.4]’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곽범은 해외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하리무를 대신해 스페셜 MC로 나선 김지유와 함께 이재율의 스타일 변신에 나섰다. 이재율은 187cm의 큰 키와 긴 팔다리로 등장부터 시선을 모았다.곽범은 이재율의 평소 패션을 살펴보며 체형부터 분석했다. 특히 긴 다리를 언급하며 시중에 나오는 바지를 입으면 기장이 애매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이재율 역시 평소 바지를 상당히 내려 입는다고 밝혔다. 직접 허리까지 바지를 올려 보이자 남다른 다리 길이가 더욱 두드러졌고,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최근 들어 패션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이재율은 “시계부터였다. 여기에 맞는 위를 사고,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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