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전원’ 남겨라…2040년 탈석탄 목표 흔드는 ‘화력발전소 옆 데이터센터’
‘석탄화력 일부 활용’ 특별법 통과정부, 유지 빌미로 활용 가능성도정부가 탈석탄 시기로 공언한 2040년 이후에도 일부 석탄화력발전소를 ‘안보전원’으로 남겨둘 수 있도록 한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석탄발전을 계속 가동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 셈이다. 동해안 석탄발전소 인근에 추진 중인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를 고려하면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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