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경철 엔젤로보틱스 창업자, 2년 만에 대표 복귀… “피지컬 AI 사업 확대”
웨어러블 로봇 기업 엔젤로보틱스가 창업자인 공경철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교수를 대표이사로 다시 선임했다.
2024년 10월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한 지 2년 만이다. 공 대표는 로봇 구동기와 제어 플랫폼 등 핵심 기술 개발을 주도해 온 인물로, 기존 웨어러블 로봇 사업을 넘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피지컬 AI 사업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엔젤로보틱스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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