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김예건, 세르비아 명문 입단
2008년생 신예 공격수 김예건(18)이 세르비아 축구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로 이적했다. 즈베즈다는 25일(한국 시각) “김예건과 5년 계약을 체결했다. 등번호는 19번”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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