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판정 오심→ABS 거부→5타자 뒤 퇴장, 타자는 억울할 만하네…주심은 왜 ABS 거부했나 “하나, 둘 세는 건 아니지만…”
[OSEN=길준영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 작 피더슨(34)이 ABS(자동볼판정시스템) 챌린지 여부를 두고 불만을 표시하다가 퇴장을 당했다. 텍사스는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서 11-2 대승을 거뒀다. 피더슨은 1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해 1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문제의 장면은 2회초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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