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김성주 "리밸런싱 유예 안 했다면 하루 8천 억 매도"› 누리호 4연속 궤도 진입 성공…“군집위성 수송 능력 확인”› 누리호 발사 ‘최종 성공’…주탑재 위성 5기 지상국과 교신›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노벨화학상에 카강·소아이…100년 난제 ‘손대칭 분자’ 비밀 풀었다› 신압록강대교, 완공 12년 만에 개통…“북-중 경제협력 복원 신호”› 김성주 "리밸런싱 유예 안 했다면 하루 8천 억 매도"› 누리호 4연속 궤도 진입 성공…“군집위성 수송 능력 확인”› 누리호 발사 ‘최종 성공’…주탑재 위성 5기 지상국과 교신›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노벨화학상에 카강·소아이…100년 난제 ‘손대칭 분자’ 비밀 풀었다› 신압록강대교, 완공 12년 만에 개통…“북-중 경제협력 복원 신호”
최신

‘한국판 CES’ 5개 이상 만든다…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도약”

Donga Ilbo ·

정부가 2030년까지 ‘한국판 CES’와 같은 대표 전시회를 5개 이상 육성한다. 한국전자전, 반도체대전 등 첨단산업 전시회를 합치고, 지역에서는 주력 산업과 문화·관광을 결합한 특화 전시회를 키운다. 산업통상부는 14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전시산업 발전 로드맵 2030’을 발표했다. 한국전자전과 반도체대전, 아시아기계&제조산업전, 로보월드 등을 올해부터 ‘인공지능(AI)’이라는 주제로 묶고 2028년 11월 킨텍스 제3전시장 완공을 계기로 통합해 아시아 대표 첨단산업 전시회로 육성할 계획이다. 지역에서는 2027년 산업 연계성, 성장전략 등을 평가해 전시회 4∼5개를 선정하고, 2029년 중간평가를 거쳐 2∼3개에는 해외 로드쇼 등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전시산업 지원 예산은 올해 70억 원에서 내년 117억 원으로 확대한다. 식품·화장품 등 소비재 전시회에는 K팝 공연과 미식 체험, 지역 축제를 접목한다. 인도·중동·중앙아시아 등에서는 국내 전시장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