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이별한데다 아이가..." 의문의 1할4리, 카스트로 미스터리 풀렸다...투런포+만루포로 회복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아이가 좀 다쳤다".KIA 타이거즈 외국인타자 해럴드 카스트로의 의문이 하나 풀렸다. 뜨거운 타격을 펼치다 돌연 슬럼프에 빠진 이유가 밝혀진 것이다. 함께 지냈던 가족과 다시 헤어진데다 딸이 손목을 다치는 바람에 마음이 쓰였던 것이었다. 그러나 다시 마음을 부여잡고 만루홈런으로 회복을 알렸다. 카스트로는 지난 8월20일 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