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위 기적 향한 승부수, 보스가 아니었다니…NC가 품은 ML 60승 베테랑, 카라스코처럼 '가을 청부사' 기대하나
[OSEN=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6주 대체 선수로 빅리그 경력이 풍부한 베테랑을 영입하는 승부수를 띄웠다. 예상이 가능했던 범주의 선수, 그 이상의 경력을 갖춘 선수와 함께 가을야구 기적에 도전한다.NC는 12일, 커티스 테일러의 6주 대체 외국인 선수로 우완 마이크 클레빈저(36)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6주 계약에 7만 5000달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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