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20세 신인에 당하다니…KIA 최종전 상관없이 4위로 끝나나, LG-두산 ‘와카 맞대결’ 가능성 높아졌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0세 신인투수에게 발목이 잡히면서 3~4위 싸움이 일찍 끝날 위기다.
LG는 자칫하면 오는 12일 KIA와 맞대결을 하기도 전에 4위로 시즌을 마칠 위기다.
LG는 지난 9일 사직 롯데전에서 1-9로 대패했다.
ML 112승 경력의 카라스코가 20세 신인 김한결과 맞대결에서 패배한 것. 카라스코는 2회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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