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소속팀' ATM 훈련장에 뜬 '19금 딱지'...왜? "훌리안 나가라!" 팬들 분노
[OSEN=정승우 기자] 훌리안 알바레스(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향한 팬들의 불만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번에는 아틀레티코 훈련장 주변에 '훌리안 나가라'는 문구가 적힌 포스터까지 등장했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훈련장인 마하다온다 스포츠 시티 주변에 훌리안 알바레스를 향한 항의 포스터가 붙었다"라고 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