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푸틴 ‘경유 딜’, 美 기름값 낮출까… 시장은 ‘시큰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치적 부담을 무릅쓰고 러시아산 경유 도입을 결정했지만, 미국 내 연료 가격을 낮추는 효과는 제한적일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12일(현지 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에너지 업계 전문가들을 인용해 미국 여야 의원들이 합의의 적법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강하게 반발하는 가운데, 법적 문제를 차치하더라도 이번 합의에 따른 공급 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