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극도로 핼쑥해진 근황..컨디션 난조에도 모성애는 커졌다 “딸만 안 아프면 돼”
[OSEN=임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핼쑥해진 근황을 전했다.손담비는 17일 개인 채널에 “해이한테 감기가 옮음”, “너만 안 아프면 돼 해이야”, “안마의자에서 힐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 손담비는 안마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손담비는 딸에게 감기가 옮았다고 설명했고, 감기가 심한 듯 다소 지친 표정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