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득점 빅이닝 교두보 놓은 '눈야구'…김하성 PHI전 1볼넷 1득점, ATL 12:2 대승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김하성은 13일(한국시각) 홈구장 트루이스트파크에서 펼쳐진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 9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 1삼진 1득점을 기록했다.
12일 필라델피아전에서 극적인 동점 적시타와 끝내기 득점을 만들었던 김하성은 이날 무안타에 그쳤으나, 4회말 빅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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