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이정후에게 33억 주고 260억 벌었다…하현승에겐 10억 넘게 줄까 [베이스볼 비키니]
이제 [오피셜]입니다.‘부산고 오타니’ 하현승(18)이 키움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키움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7년도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하현승을 지명했습니다.좌투좌타 투타 겸업 선수인 하현승은 올해 고교야구에서 투수로는 4승, 평균자책점 0.39, 77탈삼진을 기록하면서 타자로도 타율 0.383, 3홈런, 21타점을 남겼습니다.하현승은 1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한일전 열린 제14회 18세 이하(U-18)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에서 결승 때는 완봉승(7이닝)을 거두기도 했습니다.이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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