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 강속구 없으면 어때? 승부되는 김서현, 사령탑도 반겼다…"야구는 자신감 차이가 크다"
[인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야구는 자신감 차이가 크잖아요." 한화 이글스의 김서현(22)은 지난해 33개의 세이브를 기록하며 이글스 우완 최다 세이브 신기록을 세웠다.
202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1순위)로 입단한 그는 입단 당시부터 150㎞ 중반의 빠른 공을 던지면서 많은 기대를 받아왔다. 입단 후 첫 2년 동안은 제구가 흔들리면서 고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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