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국힘 추천 KBS 이사 2명 임명 재가… 시청자·임직원 몫은 아직 ‘빈칸’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힘이 추천한 한국방송공사(KBS) 이사 2명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임명을 제청한 지 나흘 만으로, 개정 방송법에 따라 정원이 15명으로 늘어난 KBS 이사회는 10명을 채우게 됐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9일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이강덕 관훈클럽정신영기금 이사장과 장한식 전 KBS비즈니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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