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4회' 이강인, 힘 너무 들어갔나...선발 데뷔전 '45분', 아틀레티코-비야레알 0-0 전반 종료
[OSEN=고성환 기자] 선발 데뷔전이라 힘이 너무 들어간 걸까.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의욕 넘치는 45분을 보냈지만, 소득을 얻진 못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4일 0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라리가 2라운드에서 비야레알과 맞붙고 있다. 양 팀은 전반을 0-0으로 마쳤다.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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