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솔 게임기 200만원 시대 열리나… 메모리 공급난에 “PS6 부품값만 132만원”
메모리 반도체 공급난 심화로 부품 원가가 상승하면서 콘솔 게임기 가격이 치솟고 있다. 현재 추세라면 콘솔 가격이 이르면 내년부터 대당 200만원을 돌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1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소니의 차세대 콘솔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6(PS6)에 들어가는 부품 원가가 대당 1000달러(약 132만원)을 넘어설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유로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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