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해라” 진태현, 선 넘은 악플에 입 열었다…‘만삭 유산’ 박시은에 애틋[핫피플]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인 배우 박시은을 향해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진태현은 20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내 아내 언제나 건강하게 잘지내자”라며 “많은 사람들이 아내랑 매일 붙어있으면 안 지겹냐고 하는데 지겨우면 사랑이 아닙니다 전 사랑하려고 결혼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 말을 끝까지 책임 질겁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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