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새 에어컨' 샀더니, 8년 된 골동품이?
새 에어컨을 구매한 중국 노인이 8년 전 제조된 이월 상품을 배송받고 환불을 요구하자, 도리어 판매업체가 해체 비용을 청구해 중국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2일 중국 포털 매체 소후는 중국 안휘성에 거주하는 장 모씨가 가구점을 방문했다가 직원의 호객행위에 이끌려 벽걸이형 에어컨 1대를 구매한 사연을 소개했다. 당시 판매 직원은 "마지막 남은 1대라 원가 4천위안(약 80만 원) 이상인 제품을 2600위안(약 52만 원)에 할인 판매한다"며 구매를 권유했고, 장 씨는 반값 가까운 가격에 이끌려 그 자리에서 바로 계산했다. 문제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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