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구글 안전 담당 임원 “AI, SNS보다 아동에 더 위험”
구글에서 안전 업무를 총괄한 전직 임원이 인공지능(AI)이 소셜미디어(SNS)보다 아동과 청소년에게 더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톰 시걸 전 구글 신뢰·안전 담당 부사장은 22일(현지 시각) 시민단체 ‘커먼센스미디어’가 설립한 ‘청소년 AI 안전 연구소’의 첫 집행 이사로 취임하면서 가진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시걸 이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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