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에게 공을 돌리고 싶다” 이강철 감독의 뭉클한 한마디…KT 창단 첫 10연승에 역대 4번째 90승까지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이보다 더 좋은 마무리가 있을까. 프로야구 KT 위즈가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승리하며 구단 역대 최다인 10연승과 KBO리그 역대 네 번째 단일 시즌 90승을 동시에 달성했다. 선발 소형준은 개인 통산 네 번째 10승 고지를 밟으며 승률왕까지 차지했다.KT는 1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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