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김나경 자매끼리 볼 뽀뽀+손깍지…현장 경악 (냉부)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비비·김나경 자매와 조나단·파트리샤 남매가 현실 형제자매의 거침없는 폭로전으로 웃음을 선사한다.30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약칭 냉부)에서는 가요계와 예능계를 사로잡은 연예계 대표 형제자매 비비·김나경과 조나단·파트리샤가 출연한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네 사람은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입담을 뽐내며 현실 자매·남매 케미를 보여준다.
“어릴 때부터 언니가 갖고 싶었다”는 파트리샤가 비비·김나경 자매를 부러운 눈빛으로 바라보자 조나단은 “언니가 있었어도 많이 맞았을 것”이라고 받아치며 폭로전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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