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쉽다, 0.04초차 노메달' 8년 만에 재도전 안세현, 접영 100m 4위..'3위로 반환점 돌았지만 막판 힘이 달렸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8년 만에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여자 수영의 베테랑 안세현이 아쉽게 4위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안세현은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 센터에서 벌어진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접영 10m 결선에서 4위로 차지하며 간발의 차이로 메달을 따지 못했다.
50m를 3위로 찍은 안세현은 마지막 터치 패드를 58초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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