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부산 강서구 425㎜ '물폭탄'…폭우, 왜 서부산권에 집중됐나 아이 혼자 있을 때 불 나면 119가 전화로 대피 돕는다 SK하이닉스 노사 오늘 최종 타결 시도…"9부 능선 넘었다" 이 대통령 “지역 비하나 피해자 조롱 제재해야”…이진숙 ‘5·18 포럼’ 염두 [포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여야 “DJ 정신 계승” 한목소리 김민석-정청래 ‘1인 1표제’ 박빙…‘정권 안정론’ 호남 선택에 승부 갈렸다 ‘연 30일 최고 40도’…목숨 위험한 폭염, 뉴노멀 되나 탄소 배출 방치하면, 60년 뒤 ‘야외작업 불가’ 연간 50일로 폭증 안드로메다은하도 늙었나…별 생성량 5분의 1 수준으로 뚝 열흘 뒤 날씨, 11월부터 6시간 단위로 알 수 있다…‘대설재난문자’ 전국 확대 부산 강서구 425㎜ '물폭탄'…폭우, 왜 서부산권에 집중됐나 아이 혼자 있을 때 불 나면 119가 전화로 대피 돕는다 SK하이닉스 노사 오늘 최종 타결 시도…"9부 능선 넘었다" 이 대통령 “지역 비하나 피해자 조롱 제재해야”…이진숙 ‘5·18 포럼’ 염두 [포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여야 “DJ 정신 계승” 한목소리 김민석-정청래 ‘1인 1표제’ 박빙…‘정권 안정론’ 호남 선택에 승부 갈렸다 ‘연 30일 최고 40도’…목숨 위험한 폭염, 뉴노멀 되나 탄소 배출 방치하면, 60년 뒤 ‘야외작업 불가’ 연간 50일로 폭증 안드로메다은하도 늙었나…별 생성량 5분의 1 수준으로 뚝 열흘 뒤 날씨, 11월부터 6시간 단위로 알 수 있다…‘대설재난문자’ 전국 확대
한국 뉴스

‘울지마 톤즈’ 故이태석 신부 제자, 신경과 전문의 됐다

Donga Ilbo ·
‘울지마 톤즈’ 故이태석 신부 제자, 신경과 전문의 됐다

아프리카 남수단 톤즈에서 의료와 교육 봉사를 하다 세상을 떠난 고 이태석 신부의 제자가 16년 만에 남수단 최초의 신경과 전문의가 됐다.

18일 이태석재단에 따르면 남수단 출신의 조지프 볼 씨(36)가 최근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대 교육병원인 블랙 라이언 병원에서 레지던트 과정을 마치고 신경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조지프는 이 신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울지마 톤즈’(2010년)에서 이 신부를 만나 의사의 꿈을 갖게 된 학생으로 등장했다. 조지프의 방에는 여전히 이 신부의 사진이 걸려 있다.조지프가 꿈을 이룬 과정에는 국경을 넘어선 한국의 도움이 있었다. 조지프는 이태석재단의 ‘권성현 장학생’으로 선발돼 학업과 전문의 수련 과정을 마칠 수 있었다. 서울대 의대에 합격했지만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난 고 권성현 군의 부모는 “아들의 못다 이룬 꿈을 잇고 싶다”며 재단에 6년 치 학비를 기부했다. 조지프는 권 군의 부모에게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두 분께 받은 사랑과 도움을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