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구글 부사장, “AI, SNS보다 청소년에 더 위험” 경고
구글에서 신뢰·안전팀을 이끌었던 전직 임원이 “AI가 소셜미디어(SNS)보다 아동·청소년에게 더 큰 위험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자해와 정신질환 같은 직접적인 위험뿐 아니라, 생각 자체를 AI에 맡기면서 비판적 사고 능력이 떨어지는 ‘인지 외주화(cognitive offloading)’까지 새로운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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