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외인 1황 존 무니. 5득점 1블록슛. 완벽한 경기 지배력. 정관장, 소노 4연패 빠뜨리고 혈투 끝 짜릿한 역전승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안양 정관장이 고양 소노를 4연패에 빠뜨렸다. 정관장은 13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존 무니(25득점, 15리바운드), 렌즈 아반도(17득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의 맹활약으로 소노를 85대81로 물리쳤다.
4승1패를 기록한 정관장은 단독 2위로 뛰어 올랐고, 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