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편의점·무인판매점 3600곳 위생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어린이·청소년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과 무인 식품판매점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식약처는 14일부터 18일까지 16개 지방정부와 함께 커피·치킨 등을 조리·판매하는 편의점과 무인 식품판매점 약 3600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식품위생법 등 위반 이력이 있는 업소가 중점 점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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