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 두려워 말라 든든히 지원할 것”…신동빈의 롯데, KAIST와 미래 전진기지 구축
롯데가 대전 KAIST 본원에 차세대 기술 연구 인프라를 구축하며 대학과의 연계를 강화한다. 지난 11일 열린 ‘롯데 x KAIST R&D센터’ 완공 행사에는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해 배충식 KAIST 총장과 생명화학공학과 주요 교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KAIST 측은 기술 기반 확충과 산학 공동 발전에 기여한 신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이번 연구 공간은 기후 변화 대응 및 탄소 감축 등 지속가능한 미래 과제를 풀어내기 위한 전진기지다. 롯데가 출연한 건축 기여금 100억 원에 KAIST의 자체 재원이 더해져 조성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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