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한국 남자하키, 최강 인도에 완패…조별리그 2승 1패
민태석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4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최강 인도에 2-8로 패했다.
금메달 후보인 인도는 이번 대회에서 37골을 넣고 4골만 허용하는 강력한 득점력을 뽐냈다. 우리는 10골을 넣고 실점하지 않다가 이날 무더기로 골을 내줬다.
대표팀은 0-7로 뒤진 3쿼터에서 김재호(국군체육부대)의 필드골로 한 골을 만회하고 4쿼터에서 김용복(성남시청)의 골로 격차를 좁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4 16:50 송고 2026년09월24일 16시5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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