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3억 연봉킹"..김요한, 알고보니 건물주였다 "비결은 저축"(사당귀)
[OSEN=하수정 기자] 현역 시절 프로배구 최고 연봉 3억 원을 받은 김요한이 건물주에 등극한 비법으로 '저축'을 꼽았다.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레전드 배구 스타 김요한이 건물주가 된 비결이 공개된다.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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