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공백 대비' 중요 선수였건만…'2연패' 삼성 결단, 김영웅 충격 2군행…끝이 안 보이는 슬럼프
[OSEN=조형래 기자] 아시안게임 차출을 대비해 공백을 채울 중요 선수라고 생각했는데, 2군으로 향했다.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영웅에게 닥친 2026년의 암흑은 끝이 보이지 않고 있다.KBO는 14일 야구가 없는 월요일 등록선수 현황을 공개했다. 등록된 선수는 없다. 말소된 선수는 무려 24명. 이 중 19명의 선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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