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커브-커브→삼진’ 103순위 신인 투수, 시즌 최종전에서 데뷔 1이닝 무실점…한화, 퓨처스 챔프전 결승 도전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신인 투수 황희성(19)이 퓨처스리그 최종전에서 프로야구 공식경기 데뷔전을 치렀다. 지난 20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한화와 LG의 2026 퓨처스리그 최종전이 열렸다. 한화는 1-1 동점인 7회초 2사 후에 이민준이 좌중간 안타로 출루했고, 박상목이 좌중간 2루타를 때려 2-1 리드를 잡았다.7회말 마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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