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부부 아내 “남편 매일 무릎 꿇어리”…서장훈 탄식 (이혼숙려캠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 23기 부부들이 치열한 최종 조정 끝에 각자의 선택을 내렸다.27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3기 부부들의 심리생리검사 결과와 함께 부부 관계의 향방을 결정하는 최종 조정 과정이 공개됐다.먼저 ‘쪼잔 부부’의 최종 조정이 진행됐다. 남편은 6년간 스킨십을 거부한 아내에게 유책 사유가 있다고 주장했고, 아내는 오히려 남편에게 거절당해 수치심을 느꼈다고 맞서며 팽팽한 입장 차이를 보였다.이 과정에서 남편은 왁싱을 통해 아내에게 나름의 시그널을 보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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