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사망자 389명으로 늘어…정부 합동대응팀 현지 도착
네팔 대홍수 사망자 359명…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카트만두 도착 네팔 히말라야 산맥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사망자 389명, 실종자가 1500여명을 넘어섰다는 외신 보도가 잇따르는 가운데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네팔 카트만두에 도착했습니다. 임상우 외교부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를 단장으로 한 합동 신속대응팀은 사고 현장에서 현지 정부 당국자들과 구조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지역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9명은 연락이 끊긴 상태입니다. 실종자를 찾기 위해 두 회사의 현장 대응팀도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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