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위무사·책상 전문가가 망친 8.13 대책"…대통령 부동산 멘토의 분노
[땅집고] 그동안 부동산 시장 하락론을 펼치며 정부 정책을 강하게 옹호해 왔던 한문도 서울디지털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가 현 정부의 부동산 대책을 향해 “부동산 스파이, 간첩이 깊숙이 박혀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라며 극단적인 비판을 쏟아냈다. 그간 대표적인 ‘하락론자’이자 정부의 우군으로 분류됐던 전문가마저 정부 대책에 180도 돌변해 등을 돌리면서 업계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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