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후손' 하영, ‘중증외’ 하차한 날..원작자 이낙준은 겹경사 “의대 객원교수 발령”
[OSEN=김수형 기자]‘중증외상센터’ 후속편을 둘러싸고 공교롭게 같은 날 두 가지 소식이 전해졌다. 시즌1에서 천장미 역을 맡았던 배우 하영은 후속편에서 하차했고, 원작자인 의사 겸 작가 이낙준은 모교 의과대학 객원교수로 임명되는 경사를 맞았다.이낙준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 모교인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객원교수로 발령 받았습니다”라고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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