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법무부, 27억원대 친일재산 환수소송 1심 승소› '코로나 부실대응' 中 우한 前 시장, 120억 뇌물로 징역 14년› 두 달만에 6300선까지 뚝↓…외국인 매도에 코스피 급락› 노벨화학상에 카강·소아이…100년 난제 ‘손대칭 분자’ 비밀 풀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샤오미, '스마트밴드 11' 국내 출시…두께 줄이고 건강 관리 강화› 법무부, 27억원대 친일재산 환수소송 1심 승소› '코로나 부실대응' 中 우한 前 시장, 120억 뇌물로 징역 14년› 두 달만에 6300선까지 뚝↓…외국인 매도에 코스피 급락› 노벨화학상에 카강·소아이…100년 난제 ‘손대칭 분자’ 비밀 풀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샤오미, '스마트밴드 11' 국내 출시…두께 줄이고 건강 관리 강화
최신

‘비처벌 공정 문화’ 안전운항체계 확산…대한항공,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 진행

Donga Ilbo ·
‘비처벌 공정 문화’ 안전운항체계 확산…대한항공,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 진행

대한항공은 12일 아시아나항공과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글로벌 최고 수준 안전운항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취지다.이번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는 ‘하나 되어 이루는 절대 안전’을 주제로 열렸다. 오는 11월 13일까지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총 22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전체 운항승무원이 참석 대상이다. 운항승무원은 비행기를 직접 조종하고 운항을 책임지는 조종사(파일럿)를 말한다. 기장과 부기장이 해당된다.대한항공은 이번 회의가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운항한다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