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트럼프 관세로 美 가격 올라…뉴욕 연은 "2027년까지 높게 유지"› 윤석열·김건희, 영치금 22억…대통령 연봉 8배›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올해 궤도 오른 차세대중형위성 2·4호…“초기운영 합격점”› 서울시 “성수대교 안전” 유료광고, 12·3 내란 옹호 유튜버에 맡겨› 정부 “주우크라 대사 소환”…‘외교 단절’까지 염두 초강수› 트럼프 관세로 美 가격 올라…뉴욕 연은 "2027년까지 높게 유지"› 윤석열·김건희, 영치금 22억…대통령 연봉 8배›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올해 궤도 오른 차세대중형위성 2·4호…“초기운영 합격점”› 서울시 “성수대교 안전” 유료광고, 12·3 내란 옹호 유튜버에 맡겨› 정부 “주우크라 대사 소환”…‘외교 단절’까지 염두 초강수
경제

두산건설, 5천154억원 부천 원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시공사

Yonhap News Agency ·
두산건설, 5천154억원 부천 원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시공사

해당 사업은 부천시 원미동 166-1번지 일대에 원안 설계 기준 지하 3층∼지상 41층, 13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1천628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두산건설은 최고 49층, 10개 동, 1천653가구로 대안 설계를 제시하고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위브 더 제니스'를 적용할 예정이다. 부천 도심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한 49층 스카이라운지, 4개 테마의 시그니처 가든, 리조트형 커뮤니티 등 차별화된 특화 설계를 집약한다고 두산건설은 설명했다.

이로써 두산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중 시공사가 선정된 7개 사업 가운데 3개를 확보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위브 더 제니스'의 차별화된 주거상품과 그동안 공공사업에서 축적한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부천 원미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주거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11:11 송고 2026년09월21일 11시11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