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역 도심복합지구, 후보지 선정 5년 만에 철거… 민간보다 8년 이상 빨랐다
서울 도봉구 방학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가 후보지 중 처음으로 철거에 들어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곳을 시작으로 서울 6개 도심복합지구에서 7755가구 공급을 추진한다.
LH는 방학역 도심복합사업 지구 현장에서 서울권 도심복합사업 최초의 철거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민간 주도로 정비하기 어려운 노후 도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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