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대박이 발목 잡나…신세계, 427개로 쪼개진 여수 라마다 소유권 인수 검토
[땅집고] 신세계그룹이 전남 여수의 ‘라마다 프라자 바이 윈덤 여수’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이번 거래는 일반적인 호텔 한 채를 통째로 사들이는 방식과는 다르다. 겉으로는 427실 규모의 단일 호텔이지만, 등기상으로는 객실마다 소유자가 나뉜 분양형 생활숙박시설이기 때문이다. 과거 90%가 넘는 높은 분양률을 기록했던 점이 오히려 현재 인수 과정에서는 복잡한 권리관계로 돌아온 셈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